김우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는 기업 거버넌스 혁신을 통해 왜곡된 자본 흐름을 바로잡아야 기업 가치 제고는 물론 국가 전반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날 연사로 나선 김우찬 교수는 ‘기업 거버넌스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한국 기업 구조의 문제점과 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 교수는 한국 기업의 가장 큰 특징으로 소수 지배 구조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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