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은 "당 9차 대회가 진행된 뜻깊은 올해, 기어이 다수확을 안아 올 드높은 열의를 안고 한 사람같이 농사 차비를 알심있게 해왔다"며 농장 현지 주민들의 증산 각오를 선전했다.
북한에서는 보통 3월 중순부터 모판에 볍씨를 파종해 모를 키우며, 모내기철은 5월 초 시작돼 5월 말∼6월 초순께 마무리된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최근 평안남도 숙천군 약전농장에서 '모내기와 밭 작물 비배관리(토지를 기름지게 하여 작물을 가꾸는 것) 기술전습회'가 진행됐다고 지난 5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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