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변가보다 ‘굿 리스너’에 가깝다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그 삶의 경험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정치의 본질은 결국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있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송파구에서 청년들이 겪는 가장 시급한 문제는 무엇이라고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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