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라커룸에서 몸싸움을 벌인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앵 추아메니에게 벌금 징계를 내렸다.
(왼쪽부터)오렐리랭 추아메니와 페데리코 발베르데.
구단에 따르면 발베르데와 추아메니는 징계 결정을 앞둔 회의에 출석해 이번 일에 대한 유감을 표하며 서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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