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이란 측 서한이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는 게 트럼프 대통령의 설명이었다.
협상 지연이 이란의 의도적 전략이냐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머지않아 밝혀질 것"이라며 명확한 답을 피했다.
"한국 선박이 이란 공격을 받았다고 발언했는데 이란은 이를 부정하고 있다"는 기자의 물음에,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한국을 사랑한다"고만 응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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