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결혼 계약서 유출 후폭풍 속 변우석과 이혼을 결심했다.
9회에서는 결혼 계약서 유출로 위기에 몰린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총리 민정우(노상현)와 대비 윤이랑(공승연)의 계략으로 여론은 악화됐고, 이안대군을 향한 섭정 중지 요구와 왕실의 압박은 거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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