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후보의 배우자 진은정 변호사가 8일 부산 북구 만덕2동 아파트로 전입신고를 마쳤다.
한 후보 측은 이날 "진 변호사가 한 후보가 전입신고한 북구 만덕2동 아파트에 전입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진 변호사는 1975년생으로 한 후보보다 두 살 아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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