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신현빈은 섬세한 비딩 장식이 돋보이는 핑크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현장을 화사하게 빛냈다.
신현빈은 우아한 자태로 레드카펫을 걷던 중 길게 늘어진 드레스 자락을 밟으며 중심을 잃은 뒤 넘어져 지켜보던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쑥스러운 듯 웃음을 터뜨리며 한참을 일어나지 못하는 신현빈을 향해 레드카펫 MC 유재필이 다가가 에스코트를 했고, 포토월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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