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데스는 맨유 선수로는 2010년 웨인 루니가 수상한 이후 16년 만에 FWA 올해의 선수를 받았다.
첫 반 시즌부터 22경기 12골 8도움 대단한 활약을 보여줬고, 매 시즌 모든 대회 10골 10도움 이상을 기록하며 맨유가 어려운 시기에도 무너지지 않는 데 큰 보탬이 됐다.
후반기 페르난데스의 활약과 함께 맨유도 날아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