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수지와 윤아가 같은 디자인의 드레스를 각기 다른 스타일로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번 헤어 스타일로 가녀린 어깨와 상체 라인을 강조했고, 미니멀한 목걸이와 링 귀걸이, 반지로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날 두 사람이 착용한 드레스는 알렉스 페리(Alex Perry) 제품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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