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9일(한국시간) ‘애리조나가 MLB 파이프라인이 선정한 팀 내 최고 유망주 외야수 라이언 왈드슈미트(24)를 콜업한다’고 전했다.
올해로 빅리그 5년 차 외야수인 토마스는 시즌 28경기에 출전, 타율 0.181(94타수 17안타)로 고전했다.
MLB닷컴은 '이번 조치는 토마스가 2023년 애리조나의 WS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지 거의 3년 만의 일'이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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