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News) 임성재는 9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추가해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했다.
지난 3월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렸지만 마지막 날 흔들리며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경기 뒤 임성재는 “아직 경기가 끝나지 않아 순위가 바뀔 수도 있지만 현재 선두라는 점이 기쁘다”며 “이번 주 들어오기 전부터 파5 홀에서 버디를 많이 잡겠다는 계획을 세웠는데 잘 맞아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