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자립률이 전국 하위권에 있는 충북도가 재생에너지 확대보급 계획을 담은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9일 충북도에 따르면 정부는 향후 산업단지 중심의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추진과 법·제도 정비를 통해 기업·공공기관의 재생에너지 사용 지원 및 확대보급에 나설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체계적인 RE100 전략 수립과 이행을 통해 전력 자립률을 크게 끌어올려 타 시도와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고 많은 정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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