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원도심 우수·오수 분리사업과 창곡천 지방하천 승격, 탄천 수변 둘레길 정비사업 등 성남시 3대 환경 분야 정책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8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성남시 3대 환경 분야 정책 건의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김병욱 캠프) 9일 김 후보 측에 따르면 성남시 수정구와 중원구는 오수와 우수(빗물)가 한 관로로 처리되는 합류식 체계로 인한 악취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자신의 공약인 ‘탄천 50km 수변 둘레길’ 정비 사업의 국가적 지원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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