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그란 투리스모 7’ 국가대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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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그란 투리스모 7’ 국가대표 확정

사단법인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협회장 신영수)와 한국e스포츠협회(KeSPA)가 공동 주관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그란 투리스모 7’ 국가대표 선발전이 마무리된 가운데 김영찬이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1·2차 선발 과정을 통과한 총 12명의 선수가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놓고 경쟁을 펼쳤으며 현대자동차의 지원 아래 현대 N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실제 모터스포츠 환경에 준하는 조건에서 경기가 진행됐다.

이어진 최종 3경기에서는 김규민이 우승하며 30포인트를 추가, 최종 종합 46포인트를 획득했지만 김영찬이 2위로 체커기를 받으며 종합 52포인트를 기록, 최종 국가대표 자리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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