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출신' 기안84, 2전 3기 끝에 백상 트로피 품었다…이젠 진정한 '예능인' [엑's 이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상 출신' 기안84, 2전 3기 끝에 백상 트로피 품었다…이젠 진정한 '예능인' [엑's 이슈]

웹툰작가 출신 방송인 기안84(본명 김희민)가 백상예술대상에서 2전 3기 끝에 마침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기안84는 "만화가로 10년 정도 살다가 얼떨결에 방송으로 넘어왔는데, 좋은 제작진을 만나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백상예술대상은 올 때마다 신기하다.항상 감사드리고, 이런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 덕에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기안이쎄오', '대환장 기안장', '극한84' 등 본인이 주역으로 나서는 프로그램들이 많아졌고, 이러한 능력을 인정받아 2023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비연예인 출신으로는 최초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