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다음주 4월 수출입물가지수를 발표하는 가운데 이란 전쟁 여파로 수입물가가 10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사진=한국은행 9일 한은에 따르면 경제통계1국은 오는 15일 ‘2026년 4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를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발표된 3월 수입물가지수는 169.38로 지난 2월(145.88)보다 16.1% 상승하며 9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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