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5월 첫째 주(3~9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ℓ)당 2011.2원으로, 전주(2008.6원) 대비 2.6원 올랐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이번 주 ℓ당 휘발유 평균 가격이 2051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번 주 휘발유와 경유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각각 1995.8원, 1988.5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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