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 공사장에서 공사용 가설물(비계)이 넘어지면서 작업자 4명이 다쳤다.
이들 4명 중 2명은 1.5m 높이 비계 위에서 형틀 작업을 하다가 밑으로 떨어졌고, 다른 2명은 비계 인근에 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강한 바람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경찰과 고용 당국은 현장 관계자들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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