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김준룡 팀장이 3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 주관으로 열린 위촉식에서 '특이민원 시민상담관'으로 위촉됐다고 5월 8일 밝혔다.
김 팀장은 이 중 행정 분야 전문가로서 시는 물론 충청권 전역에서 발생하는 특이민원 응대와 갈등 조정 업무를 권익위로부터 배정받아 실행한다.
김 팀장의 이번 위촉은 현장에서 다져진 탁월한 갈등 조정 능력의 결과라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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