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는 데클란 라이스, 다비드 라야, 가브리엘 마가량이스, 부카요 사카, 엘링 홀란 등을 제쳤다.
브루노는 올 시즌 맨유 반등을 이끌었다.
맨유에서 공격 포인트와 경기 영향력을 넘는 의미를 가진 선수가 됐고 맨유 현재 진행형 전설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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