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의 재발견] 전주에 가면 '하얀양옥집' 있다…문화사랑방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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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의 재발견] 전주에 가면 '하얀양옥집' 있다…문화사랑방 변신

역대 도지사들이 생활했던 공간은 음악회,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 청년 예술인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개방 이후 지금까지 기획전시와 음악회, 공연 등이 25차례나 열렸다.

발달 장애 예술인들의 작품을 소개한 기획전시 '같을 수도, 다를 수도 있지', 노년 세대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창작 결과물을 선보인 기획전시 '서툴지만 반가운, 나의 예술!'은 하얀양옥집 방문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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