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회 쇄신 분위기 이어가는 북…여맹 8차대회 7월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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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회 쇄신 분위기 이어가는 북…여맹 8차대회 7월 소집

노동당 제9차 대회 이후 쇄신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북한이 당 외곽 여성단체인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의 새로운 기수 출범을 예고했다.

통신은 여맹의 8차 대회 소집 이유에 대해 "노동당 제9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높이 들고 동맹사업을 더욱 활력 있게 전개해나가기 위하여"라고 설명했다.

여맹과 함께 '4대 근로단체'를 구성하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청년동맹), 직업총동맹(직맹), 농업근로자동맹(농근맹) 등은 최근 새로운 기수의 총집결 대회를 열거나 예고하면서 새 집행부 구성 등으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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