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한 금융 지원 외에 과태료나 세금 등 전문가 투입이 필요한 분야를 선별해 도움을 주고 있다.
서민금융진흥원 관계자는 “자영업자 애로사항을 조사해보니 세무나 노무 등 전문지식이 필요한 분야였다”면서 “이런 부분은 단순 금융 지원만으로는 해결에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인협회가 지난해 말 조사한 자영업자 실태 조사(1000명 응답)에 따르면 자영업자가 겪는 경영상 어려움은 인건비·임대료 등 고정비 부담(43.4%), 경쟁 심화(25.4%), 마케팅·홍보 어려움(17.1%)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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