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의 2차 세계대전 승리기념일(전승절) 81주년을 맞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조로(북러) 국가간 조약의 의무 이행에 언제나 책임적일 것"이라며 양국의 동맹관계를 강조했다.
축전에서 김 위원장은 전승절 81주년에 대한 축하의 인사를 건네고, 북러 관계에 대해 "항용(늘) 만족하고 긍지스럽게 여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북한과 러시아는 2024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을 체결한 이후 다방면에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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