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휴전 소식을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에서 3일 간의 휴전(5월 9일, 10일, 11일)이 있을 것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 제안은 내가 직접 한 것”이라고 강조한 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나의 제안에) 동의해준 것에 매우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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