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타석에서 어떻게 더 좋은 모습 보일지 그 생각뿐이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는 8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경기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5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으로 팀의 8-2 승리에 힘을 보탰다.
지난해 멕시코리그서 42홈런을 칠 정도로 장타력 부문서 많은 기대를 받았다.
단타 치는 법을 잊은 듯 연일 펀치력을 선보이며 KBO리그 데뷔 후 친 4개의 안타를 모두 홈런으로 장식하는 최초 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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