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미래의 약속] 오뚜기, 국산 농산물 판 키운다…계약재배 4만 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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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미래의 약속] 오뚜기, 국산 농산물 판 키운다…계약재배 4만 톤 추진

‘한국농업 상생발전 프로젝트’ 기반 지속가능 공급망 강화 제주 청귤·국산 생강 등 국산 농산물 활용 제품 확대 계약재배·국산 종자 확대 추진…2030년 4만 톤 목표 기후 변화와 지속가능성이 글로벌 경제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기업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 확대와 계약재배 강화에 나선 오뚜기가 국내 농업과의 상생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산 농산물 사용 확대와 계약재배를 통해 농가와의 협력 기반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과 국내 농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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