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쥐 3천마리 잡고 자기 팔에 주사 꽂아…'한국의 파스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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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쥐 3천마리 잡고 자기 팔에 주사 꽂아…'한국의 파스퇴르'

이 수수께끼를 해결한 게 바로 '한국의 파스퇴르'로 불리는 이 박사였다.

1976년, 7년간의 끈질긴 연구 끝에 이 박사는 한탄강에서 채집한 등줄쥐의 폐 조직에서 병원체를 분리하는 데 성공한다.

이에 이 박사를 비롯한 연구진 7명은 직접 자기 팔에 주사기를 꽂았고, 1990년 마침내 세계 최초의 유행성 출혈열 예방 백신 '한타박스'를 출시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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