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영우가 눈에 부상을 입은 채로 시상을 위해 등장해 화제다.
무대에 등장한 추영우는 붕대와 반창고로 왼쪽 눈을 가린 채 진행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운동 중 타박상을 입은 추영우는 한쪽 눈을 가린 채로도 능숙하게 시상을 이어갔으나, 팬들은 "다쳐서 너무 걱정 돼", "아프지마", "안대가 아니라 붕대 칭칭이라 너무 놀랐다", "가려도 멋있지만 속상"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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