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대변 테러 의혹' 손해배상 일부 승소…이성윤·서영교는 책임 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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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대변 테러 의혹' 손해배상 일부 승소…이성윤·서영교는 책임 면해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과거 울산지검에서 특수활동비로 술판을 벌이고 화장실에 대변을 묻혔다는 의혹을 제기한 정치인 및 유튜버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

이 의원은 지난 2024년 6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19년 1월 울산지검 검사들 30여 명이 모여 특수활동비로 술판을 벌였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손해배상 소송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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