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별난 2살 아들에…결국 눈물 "이게 맞나, 양육 잘 못한 듯" (보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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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별난 2살 아들에…결국 눈물 "이게 맞나, 양육 잘 못한 듯" (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아들의 양육 고민에 머리를 싸맸다.

황보라는 아들에 대해 "두 돌이 되어 가는데 너무 고민이다.

선생님은 "우리가 걱정되는 부분을 판단하기에 아이가 너무 어리다.우인이 자체한테 문제가 크게 발생했다고 보여지기보단 우인이가 조절을 배울 수 있게끔 가정에서 가르치는 상황이 거의 없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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