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는 9일 "국정 설계 경험과 중앙정부와의 교섭력을 바탕으로 충남의 미래를 책임지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쟁자인 김태흠 현 충남지사에 대해 "AI 대전환과 미래 산업 전략, 행정통합과 같은 장기 과제에 대한 준비와 대응은 부족했다"면서 "멈춰선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AI 대전환을 완성해 충남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언급했다.
이번 선거에서도 중앙정부와의 교섭력과 정책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충남 발전 방안을 제시하며 도민들에게 다가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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