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는 9일 "지난 4년간 정체돼 있던 충남의 성장 기반을 다진 만큼 이제는 성과를 완성할 시간"이라며 재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를 겨냥, "도지사는 중앙정치 경험만으로는 부족하고 행정 성과와 추진력이 필요한 자리"라며 "대전환의 시대라는 변화에 대응할 경험과 추진력을 갖춘 사람이 필요한 시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북부권은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삼성의 대규모 투자로 첨단 디지털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고, 남부권은 기회 발전 특구와 국방 산단 확대를 통해 국방·에너지 산업 중심지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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