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후보는 "앞으로의 3~4년은 경기도에 정말로 중요한 시기"라며 "지금 경기도에 필요한 도지사는 '싸움꾼'이 아닌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민주당이 유리한 환경인 것은 맞지만 대통령 지지와 관계없이 도민의 삶을 바꿀 도지사를 뽑는 경기도민의 집단지성을 믿는다"며 "도민만 보고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첨단산업의 시대에 도지사는 반도체, AI, 바이오, 모빌리티, 에너지, 교통, 주거, 교육을 각각의 문제로 보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보고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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