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계에서 한국계의 활동이 늘면서 올해 지방선거에서 역대 최다인 5명이 한꺼번에 지방의원(councillor)에 선출됐다.
이번에도 권 의원은 한국과 영국 국기가 함께 있는 배지를 달고 선거운동을 다녔다.
박옥진 의원은 "킹스턴에서만 한국계 4명이 당선돼 기쁘다.한국 커뮤니티를 도울 수 있는 활동을 더 많이 하고자 한다"며 "의회와 한인 사회간 유기적 관계를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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