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은 바닥인데 월드컵으로 학기 단축?…뿔난 멕시코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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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은 바닥인데 월드컵으로 학기 단축?…뿔난 멕시코 학부모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한 달 앞두고 멕시코 정부가 방학을 일찍 앞당기겠다고 발표하자, 교육단체들과 학부모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또한 "스포츠 행사를 위해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희생할 수는 없다"며 멕시코는 이미 국내외 평가에서 드러나듯이 읽기, 수학, 이해력 분야에서 심각한 결함을 보인다고 경고했다.

수학에선 66%, 과학에선 51%, 읽기에선 47%의 학생들이 최소한의 학업 역량도 갖추지 못한 '기초학력 미달'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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