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8일(한국시간) “지난해 12월 본머스전 득점 이후 단 하나의 골에도 관여하지 못한 아마드는 최근 맨유에서의 미래가 흔들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다 지난 시즌 루벤 아모림 감독이 새로 부임한 뒤부터 조금씩 입지를 넓히기 시작했다.
매체는 “브라이언 음뵈모가 주로 가짜 9번 역할로 기용되는 가운데 아마드는 주전 오른쪽 윙어로서 골이 아니더라도 최소한 도움 정도는 기록해 줘야 한다.다만 문제는 단순히 공격 포인트 생산만이 아니다.아마드의 경기력 자체도 기대 이하로 떨어졌다.특히 최근 두 경기가 상징적이었다.그는 브렌트포드전 전반 종료 후 교체됐고, 리버풀전에서는 실수까지 범하며 그의 부진이 더욱 크게 드러났다”라고 조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