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북부 체르노빌 출입금지구역에서 대규모 산불이 확산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가긴급구조대가 공개한 사진에는 러시아의 침공이 지속되는 가운데 숲을 집어삼키는 불길과 사투를 벌이는 소방대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1986년 역사상 최악의 원전 사고가 발생했던 이 지역은 여전히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구역으로, 이번 화재로 인한 방사성 물질 확산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