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21m 상공 액티비티에 센척을 하다가 뒤늦게 겁먹은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와 같이 출발한 도운은 빠른 속도로 앞서 나갔다.
전현무는 "오줌 쌀 뻔했다.무섭다"면서 "지현이 못 탈 것 같다"고 박지현 걱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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