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최초 日 챔피언 탄생’ 진짜 실현될까…타이라, 조슈아 반과 첫 ‘2000년대생 타이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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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초 日 챔피언 탄생’ 진짜 실현될까…타이라, 조슈아 반과 첫 ‘2000년대생 타이틀전’

타이라 타츠로(일본)가 UFC 챔피언에 도전한다.

경기 전략에 대해서는 “타이라를 상대로 그라운드로 들어가는 건 실수”라고 지적하며 “내 주특기인 (타격 영역에서) 싸우도록 강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메인 이벤트에선 UFC 미들급(83.9kg) 챔피언 ‘보르즈(늑대)’ 함자트 치마예프(32·러시아·UAE)가 전 UFC 미들급 챔피언이자 현 랭킹 3위인 션 스트릭랜드(35·미국)를 상대로 1차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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