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최근 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임용 5년 미만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교육에는 2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산진구지회 관계자가 강사로 나서 계약 과정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과 최근 전세사기 유형 등을 설명했다.
공적장부 확인 방법과 정부 지원 제도, 피해 예방 체크리스트 등도 함께 안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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