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원 투자' 김성균, 초라한 드라마 현장에 당황…"이런 식이어도 되냐"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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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 투자' 김성균, 초라한 드라마 현장에 당황…"이런 식이어도 되냐" (놀뭐)

유재석과 '놀뭐' 팀의 숏폼 드라마 촬영 현장 영상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지금 중요한 건 의상이 아니니까"라며 논란을 일축하려 했지만 김성균은 "아까 세트장도 다른 팀이던데"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김성균을 체포해야만 하는 형사 역할이었지만 이들은 대본 숙지도 안된 채 김석훈을 체포했고, 이에 유재석은 "주인공을 연행하면 어떡하냐.바보냐"라며 이들을 타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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