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는 쓰레기?' KBO 4경기 4안타→싹 다 홈런이라니, 역사상 이런 타자 없었다…"이룰 수 있는 것 중 가장 좋은 게 홈런" 미소 [부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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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는 쓰레기?' KBO 4경기 4안타→싹 다 홈런이라니, 역사상 이런 타자 없었다…"이룰 수 있는 것 중 가장 좋은 게 홈런" 미소 [부산 인터뷰]

이날 아데를린은 5타수 1안타 3타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지난 5일 KBO 무대에 데뷔한 아데를린은 4경기에서 18타수 4안타를 기록했는데, 4개의 안타가 모두 홈런이었다.

경기 후 아데를린은 "안타나 홈런을 때리고 기록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홈런과 함께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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