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우상' 문가영, "이 상은 구교환 것"…'만약에 우리'다운 소감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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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우상' 문가영, "이 상은 구교환 것"…'만약에 우리'다운 소감 [백상예술대상]

배우 문가영이 영화 '만약에 우리'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거머쥐었다.

이날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로 '파반느' 고아성, '만약에 우리' 문가영, '어쩔수가없다' 손예진, '파과' 이혜영, '봄밤' 한예리가 오른 가운데, 트로피는 문가영에게 돌아갔다.

또한 "제가 올해 20주년이 됐다.제가 중학교 때부터 20대 후반까지 함께한 감독도 많다.반갑다.앞으로도 자랑스럽게 성장하겠다"며 "수많은 일생과 인물을 연기하며 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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