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는 JTBC 류승룡(왼쪽) 유해진(사진=뉴스1)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류승룡,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이 대상을 수상했다.
예능상은 이수지, 기안84가 수상했으며 감독상은 영화 부문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방송 부문 ‘미지의 서울’ 박신우 감독이 수상했다.
영화 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은 “공정한 심사가 이뤄졌다는 확신이 든다”며 “제가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실없는 농담을 하고 있지만 이 영화 자체가 농담으로 가득한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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