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이 '백상예술대상' 영화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유해진이 영화부문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유해진은 환한 미소로 무대에 올랐고, 장항준은 활짝 웃으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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