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8일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불출마를 선언한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위해 3인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정 전 실장을 제외하고 이 지역에 공천 신청을 한 5명에 대해 면접을 실시했으며, 이날 소정임 국민의힘 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윤민아 전 국무총리실 사무관, 윤용근 경기 성남 중원구 당협위원장 등 3명이 경선 대상자로 결정됐다.
현재까지 국민의힘 공관위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열리는 총 14개 지역 중 12곳의 후보를 이미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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