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연장 11회 접전 끝에 박해민의 극적인 결승타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한화는 이진영(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김태연(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LG 선발 투수 송승기와 맞붙었다.
LG는 4회초 달아나는 득점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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