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당시 프랑스 식민지였던 알제리 세티프 등에선 알제리인들이 연합군의 승리를 축하함과 동시에 알제리의 독립을 요구하는 평화 행진을 벌였다.
이후 양국은 프랑스 내 불법 체류 알제리인의 추방 문제, 알제리 당국의 프랑스-알제리계 작가 구금 등의 문제로 계속 충돌했다.
지난해 4월엔 상대국 외교관들을 서로 추방하는 단계까지 이르렀고, 이 맥락에서 프랑스는 주알제리 대사를 본국으로 불러들이며 양국 간 관계가 극에 치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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